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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교사 600명 대상 ‘진학지도 교사연수'.. 신청 24일부터

기사승인 2019.04.19  20: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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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유수지 기자] 동국대가 'Dream Workshop 찾아가는 교사연수'를 운영하다고 19일 밝혔다. 13개 거점지역 고교교사 600명(회당 30명/고교별 2명 이내)을 대상으로 학종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실질적인 진학지도 정보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신청은 24일 오전10시부터 지역별 시행일 2주 전까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회당 30명 선착순 마감할 예정이다.

동국대가 'Dream Workshop 찾아가는 교사연수'를 운영하다고 19일 밝혔다. /사진=동국대 제공

프로그램 내용은 2019전형결과/2020대입전형 심층안내, 모의서류평가시스템 기반 서류평가 등으로 이뤄진다. 동대 입학관계자는 "모의서류평가시스템 기반 서류평가를 진행하며 교사들의 학종 평가 방식에 대한 이해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사전접수 인원만 참여가능하기 때문에 현장접수가 불가하다는 점에 유의해주시기 바란다"고 설명했다. 

2020전형계획에 따르면, 동대는 2020대입에서 정시를 확대하고 학종/논술을 축소하는 변화를 준다. 정원내 모집인원은 특성화고졸재직자 3명을 제외하고 2695명이다. 수시는 학종 1222명, 특기자 43명, 실기위주 118명을 더해 총1853명(68.8%)을 모집한다. 전년 69.3% 대비 비중이 0.5%p 줄었다. 반면 정시는 가군 462명, 나군 380명을 더해 총842명(31.2%)으로 전년 30.7% 대비 확대된 모습이다.

유수지 기자 sj@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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