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42

김정민 부친상, "안좋은 기억만 남겨준 아버지었지만 죄인이 된 마음"

기사승인 2019.01.11  14:58:27

공유
default_news_ad1
ad43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배우 김정민이 부친상 소식을 알렸다. 

11일 김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년 1월 9일 부친께서 고인이 되셨다"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정민은 "눈물도 안날 줄 알았다. 그런데 영정사진을 뵈니 한없이 죄인이 된 마음이다"고 털어놨다. 김정민은 "15년 넘게 연락도 없이 지냈고 너무나 안좋은 기억만 남겨준 아버지였다"고 말했지만 이어 "그 때가 살아계신 아버지를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였나 보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힘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김하연 기자 hayeon@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59
default_side_ad1
ad52

인기기사

ad37
ad38
default_side_ad2
ad54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6
default_bottom
ndsoft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