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출판사, 방탄소년단 신규앨범 영감 준 ‘융의 영혼의 지도’ 베스트셀러에 올라

기사승인 2019.03.22  14:46:05

김하연 기자 hayeon@veritas-a.com

  • madriane 2019-03-23 00:39:38

    학생때 읽었던 데미안을 다시 꺼내읽고,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을 읽고 또, 스메랄도의 전설을 찾아보고.. 암튼 그랬다. 나또한 그들의 세계관이 궁금했고 철학이나 종교도 궁금했다. 말하자면 그들의 '머리속'이 궁금했던거다. 하지만 이번엔 '융의 영혼의 지도'를 검색조차 하지 않았다. 더이상 그들의 머리속이 궁금하지 않았다. 적당한 성인지감수성을 가진 평균적인 한국청년들은 주위에도 얼마든지 많다. Manga를 그토록 즐긴다는 그들의 머리속에 프로이트나 융의 철학이 들어있기나 할까..그들을 탓할순 없지만 그간 쏟은 시간과 정성은 억울하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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