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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서울/경기지역 2020학종 워크숍.. 내달 10일

기사승인 2019.07.30  16: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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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강태연 기자] 인하대가 내달 10일 서울과 경기지역 2020학종 워크숍을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워크숍은 서울/경기지역 고교생 260명(자연계열130명/인문계열130명)을 대상으로 인하대 60주년기념관 월천홀에서 실시한다. 행사시간은 자연계열은 오전10시부터 오후1시, 인문계열은 오후2시부터 5시까지다. 자소서 특강과 학종 준비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신청은 인하대 입학처 홈페이지 배너 또는 공지사항을 통해 30일 오전9시부터 실시한다. 신청이 확정된 지원자에게는 내달6일 안내문자를 발송한다.

프로그램은 인하대 2020대입전형 소개와 학종 준비방법을 다룬다. 행사에는 인하대 입학사정관과 전공멘토단 학생들이 패널로 참석한다. 입학사정관이 2020대입전형에 대해 먼저 소개하고, 자소서 작성특강을 실시한다. 이후 전공멘토단이 합격사례를 소개하며 전공멘토와 함께 자소서 작성을 연습한다. 신청 시 선착순으로 희망전공의 인하대 전공멘토단 학생과 매칭이 되기 때문에 희망전공이 뚜렷한 지원자는 지원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행사 마지막에는 입학사정관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궁금한 점을 해소할 수 있다. 입학처 관계자는 "자연계열과 인문계열 행사시간이 달라 헷갈리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며 "학생들에게 인하대 학종에 대해 이해하고, 희망전공 멘토들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일 것"이라고 말했다.

인하대는 올해 수능최저의 변화 외에는 전형방법의 틀을 그대로 유지한다. 학종 대표전형인 인하미래인재와 학교장추천은 면접 유무로 형태가 갈린다. 인하미래인재는 1단계 서류종합평가100%로 3배수 내외를 통과시킨 뒤 1단계(서류종합평가)70%와 면접30%를 합산하는 반면, 학교장추천은 면접 없이 서류종합평가100%로 선발한다. 모집인원은 정원내 기준, 학생부종합(인하미래인재) 877명, 학생부종합(학교장추천) 286명, 고른기회 135명, 평생학습자 11명, 학생부교과 700명, 논술우수자 562명, 실기우수자 82명, 체육특기자 26명으로 총2679명을 모집한다.

2019 인하대 수시 최종경쟁률은 19.08대1(모집2751명/지원5만2482명)을 기록했다. 학종(인하미래인재)은 12.19대1(963명/1만1741명)로 2018학년 10.32대1(1000명/1만320명)보다 상승했다. 모집단위별 최종경쟁률은 간호학과40.54대1이며 스포츠과학과33.38대1 의예과25.93대1 의류디자인학과(일반)22.50대1 사회복지학과19.07대1 순이다.

인하대가 내달 10일 서울과 경기지역 2020학종 워크숍을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워크숍은 서울/경기지역 고교생 260명(자연계열130명/인문계열130명)을 대상으로 인하대 60주년기념관 월천홀에서 실시한다. 행사시간은 자연계열은 오전10시부터 오후1시, 인문계열은 오후2시부터 5시까지다. 자소서 특강과 학종 준비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신청은 인하대 입학처 홈페이지 배너 또는 공지사항을 통해 30일 오전9시부터 실시한다. /사진=인하대 제공

강태연 기자 kangty@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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