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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2020수시상담.. 내달 26일부터

기사승인 2019.07.30  15: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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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강태연 기자] 이화여대가 2020수시를 대비한 '수시모집 확대상담'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상담은 이화여대 입학관 1층에서 내달26일부터 9월5일까지 실시한다. 일요일인 9월1일은 운영하지 않으니 유의해야 한다. 운영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다.

모든 상담은 사전예약 없이 당일 방문 순서대로 이뤄진다. 입학관 도착 기준 오후4시30분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화여대 입학처 관계자는 “올해도 2020학년 수시모집과 관련해서 상담을 실시하게 됐다”며 “지난해에는 주말상담의 경우 사전예약을 실시했지만, 올해는 사전예약이 없는 관계로 대기시간이 길게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화여대는 올해 수시에서 2248명을 모집한다. 전형별 모집인원은 학생부교과390명 학종898명 논술543명 특기자/예체능417명이다. 이화여대는 2020학년도 수시에서 전형방법의 큰 틀을 유지하며 평가방식의 일관성을 그대로 이어간다. 고교추천전형의 경우 올해도 수능최저 적용 없이 교과80%+면접20%로 일괄합산하며 학종은 면접 없는 서류100%로 선발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에 일부 변화를 준다. 탐구영역에서 지난해까지는 2과목 평균을 반영했으나 올해는 상위1과목만 적용해 부담을 한결 줄였다. 미래인재 자연계열에서는 지난해까지 2개영역 등급합을 활용했으나 올해는 인문계열과 마찬가지로 3개 등급합을 활용한다. 3개 등급합 5이내를 적용하는 인문계열보다는 완화해 3개 등급합 6이내를 적용한다.

이대는 올해 수시에서 학종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29.6%인 898명을 모집한다. 미래인재 833명, 고른기회 50명, 사회기여자 15명 등이다. 전형방법은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 자기소개서(자소서), 추천서 등 서류100%로 간명하다. 다만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면접은 학생부교과전형인 고교추천전형과 특기자전형에서만 실시한다. 두 전형은 전형방법엔 차이가 있지만 학종과 달리 공통적으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화여대가 수시모집을 대비한 확대상담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확대상담은 이화여대 입학관 1층에서 내달 26일부터 9월5일까지 실시하며 9월1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운영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다. /사진=이화여대 제공

강태연 기자 kangty@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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