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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수시 특별상담센터 운영.. 내달5일부터

기사승인 2019.07.19  13: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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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강태연 기자] 서울교육청이 내달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2020학년 수시 대비 특별진학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지역 고3 수험생과 졸업생, 학부모 대상이다. 광운대 숭실대 한양대에서 각 오후2시부터 저녁8시20분까지 실시한다. 사전신청은 24일 오전10시부터 26일 오후4시까지 받는다.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가 운영하는 '2020대입 수시 수험생 상담예약'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가입한 뒤 일정에 맞게 신청하면 된다다. 상담 가능인원이 한정된 만큼, 선착순 마감에 유의해야 한다. 

상담센터는 광운대 80주년기념관 2층, 한양대 학생회관 3층, 숭실대 한경직기념관 1층에 각 마련된다. 상담장소 배정은 신청 학생의 학교 소재 자치구를 기준으로 한다. 상담은 사전 신청자에 한해 1회 40분씩 진행한다. 하루 8회 운영 계획이다.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 관계자는 "상담예약 사이트 회원가입은 사전가입이 불가하고 24일 오전10시부터 가능하다"며 "상담 시작 5분 전까지 도착하지 않으면 예약이 취소되니 유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태연 기자 kangty@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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