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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인재 발굴' 2019 대한민국 인재상.. '청년 100명 선발'

기사승인 2019.07.05  12: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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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손수람 기자]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청년 우수인재를 시상하는 ‘2019 대한민국 인재상’ 선발계획을 1일 공고했다. 선발인원은 고등학생 50명, 대학생/청년일반인 50명으로 총 100명이다. 후보자 접수는 31일까지 실시한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청년 우수인재를 발굴하고 국가의 주축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08년부터 매년 100명의 인재를 선발한다. 지혜와 열정으로 탁월한 성취를 이루며 창의적 사고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배려와 공동체 의식을 갖춘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취지다. 고등학생을 포함한 한국 국적의 만 15세 이상 29세 이하 청년이 대상이다. 국적법상 외국국적불행사 서약을 마친 경우 복수국적자도 지원할 수 있다.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청년 우수인재를 발굴하는 ‘2019 대한민국 인재상’ 선발계획을 공고했다. 선발인원은 고등학생 50명, 대학생/청년일반인 50명으로 총 100명이다. 후보자 접수는 31일까지 실시한다. /사진=대구과고 제공

선발인원은 고등학생 50명, 대학생/청년일반인 50명으로 총 100명이다. 지난해부터 대학생과 일반인을 통합선발해오고 있다. 조기 취창업에 성공한 고졸인재, 자신의 분야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 청년일반인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성장하고 있는 청년 우수인재들의 선발하기 위한 변화였다고 교육부 관계자는 설명했다.

후보자가 직접 응모하거나 중앙행정기관의 추천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오는 31일 오후6시까지 후보자 접수를 진행한다. 지원자는 ‘대한민국 인재상 접수 시스템’을 통해 서류 제출이 가능하다. 다만 추천서는 유의사항을 참조해 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고등학교는 학교 소재지 시/도교육청, 대학생/청년일반인의 경우 소속기관 소재지 시/도청이 접수처다. 지역심사에서 1차서류를 제출한 후 중앙심사 대상자인 통과자들은 2차서류도 내야 한다. 고등학생 지원자의 1차서류는 이력서/자기소개서, 중/고교 학생부, 추천서, 개인정보이용안내/동의서, 주민등록등본 등이다. 대학생과 청년일반인은 중/고교 학생부 대신 학력증명서를 제출한다. 2차서류는 고등학생 대학생 청년일반인 모두 성과 증빙서류와 제출목록을 함께 내야 한다.

8월과 9월 중으로 지역심사, 9월과 10월 중엔 중앙심사를 거친다. 최종적으로 11월 수상자를 확정해 시상식을 실시한다. 수상자 전원에게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과 상금이 수여된다. 상금은 고등학생 200만원, 대학생/청년일반인 250만원이다. 각종 포럼, 컨퍼런스 참여는 물론 수상자 대상 연수 등 다양한 활동 기회가 주어진다. 교육부 관계자는 “여러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하는 정년 우수인재를 발굴해 미래 인재상을 제시하겠다”며 “지혜와 열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타인을 배려하며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를 미래 국가의 주축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손수람 기자 sooram@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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