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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2020 권역별 입시설명회/모의논술/학부모개별상담.. 신청 29일부터

기사승인 2019.04.18  1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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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부산 대구 광주 서울 순.. 총5회

[베리타스알파=유수지 기자] 한국외대가 2020학년 권역별 입시설명회/모의논술/학부모 브런치톡(개별상담) 일정을 17일 공지했다. 입시설명회/모의논술/학부모 브런치톡을 하루 일정에 함께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내달 11일 대전(DCC대전컨벤션센터)을 필두로 5월25일 부산(BEXCO), 6월15일 대구(EXCO), 6월29일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 7월24일 서울(서울캠) 순으로 진행한다. 입시설명회는 별도의 신청없이 당일 참석할 수 있으나 모의논술과 학부모 브런치톡은 사전신청이 필요하다. 신청접수는 29일부터 외대 입학안내 홈페이지를 통한다. 

프로그램은 △2020입학전형/2019입시결과 안내(60분) 오전10시~11시 △모의논술(100분) 오전11시20분~오후1시 △모의논술 출제위원 논술특강(40분) 오후1시20분~2시로 구성됐다. 학생들이 모의논술에 참가하고 있는 시간에 학부모는 오전11시20분부터 오후3시 사이 진행되는 학부모 브런치톡에 참가할 수 있다.  

한국외대 입학안내 관계자는 "지역별 운영시간이 상이할 수 있으니 신청시 반드시 일정표를 확인해주시기 바란다"라며 "모의논술은 개인별 수험번호 발부를 위해 학부모 브런치톡은 상담시간 예약을 위해 사전접수가 필수다. 현장에서의 혼란이 없도록 신청을 진행주시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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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전형계획 기준, 외대는 정원내 3377명을 모집한다. 2020학년 전형구조 특징은 정시와 학종 확대, 논술과 특기자 축소로 모아진다. 정시 비중은 36.2%인 1224명이다. 2019학년 1185명(34.8%)과 비교하면 39명이 증가했다. 가군은 285명에서 297명, 나군은 600명에서 617명으로 확대됐으며, 다군은 300명에서 310명으로 10명의 인원을 늘렸다. 외대 입학 관계자는 “모집군별로 약간씩 인원이 늘어난 것 외에는 큰 차이가 없다. 가군에서 모집하던 글로벌캠 국제스포츠레저학부 모집인원 6명이 다군으로 이동한 것을 제외하면 모집군별 선발 모집단위에도 변화를 주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학종은 2020학년에도 1011명(29.9%)으로 소폭이지만 확대 추세를 이어간다. 학생부종합은 834명에서 839명, 고른기회Ⅰ은 122명에서 123명으로 큰 변동이 있다고 보기 어렵지만, 고른기회Ⅱ가 38명에서 49명으로 확대되면서 전반적인 학종 확대를 이끌었다. 반면 논술과 특기자는 축소 추세가 뚜렷하다. 논술은 2019학년 546명에서 2020학년 493명으로 53명의 인원을 줄인다. 인원이 축소되며 비중도 16%에서 14.6%로 줄어든다. 특기자도 2019학년 122명에서 2020학년 87명으로 축소 폭이 큰 편이다. 그간 3명 모집을 이어오던 수학/과학특기자를 폐지하고, 2019학년 108명 모집 예정인 외국어 특기자는 76명으로 더욱 인원을 줄인다. 소프트웨어특기자만 11명으로 2019학년과 동일한 인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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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지 기자 sj@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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