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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영재학교, 신입생 선발 원서접수 결과 발표

기사승인 2019.04.11  11: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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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한국과학기술원(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KSA, 교장 정윤)는 2020학년도 신입생 원서 접수 결과를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2020학년도 신입생은 120명 내외 선발(정원 외 선발은 정원의 7% 이내)에 1573명이 지원하여 13.1:1의 경쟁률을 보였다.

KSA는 창의성을 기반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2020학년도 신입생 120명 내외(단계별 우수자 20명 이내 포함)를 선발할 예정이며, 영재교육진흥법시행령 제12조 ②항 해당자는 정원의 7% 이내에서 정원 외로 선발하게 된다. 2020학년도 입학 전형은 1,573명(영재교육진흥법시행령 12조 ②항 해당자 84명 포함)의 지원자가 응시하여 전년도(1407명, 11.7:1)보다 상승한 13.1: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형 일정은 1단계 전형 합격자를 5월 8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2단계 ‘창의적 문제해결력검사’는 5월19일에, 그리고 3단계 ‘영재성 다면평가’는 7월6일∼7일에 실시하여, 최종 선발된 120명 내외(정원 외 선발은 정원의 7% 이내)의 수학․과학 영재학생들을 7월15일에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2020학년도 입학전형과 관련하여 정윤 교장은 “KSA는 남다른 생각과 끝없는 상상력으로 학생들의 창의성 신장을 도모하여 미래를 선도하는 세계최고의 과학 영재교육기관으로서 수학·과학 분야의 영재교육 대상자 선정에서부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과학영재학교 전경 /사진=베리타스알파DB

김하연 기자 hayeon@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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