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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휴먼테크논문대상서 특별상 등 대거 수상

기사승인 2019.02.18  08: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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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특별상 휩쓸어.. 금상 3명, 은상 2명, 동상 4명 등 13명 수상

[베리타스알파=나동욱 기자] 포스텍은 삼성전자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중앙일보가 공동 후원하는 '제25회 휴먼테크논문대상'에서 대학 특별상과 함께 학생들도 대거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포스텍 창의IT융합공학과는 대학 대상 특별상 '교수당 최다 논문제출학과', '교수당 최다 수상학과'상을 모두 수상했다. 이 상은 대학이나 학과의 교원 수 편차를 고려, 교수 1인당 실적에 대한 상으로, 지난해 신설됐다.

개인에게 주어지는 '금상'은 대학분과에서 총 10개 분야 최고의 논문에 수여되며, 포스텍에서는 3명이 수상했다. ▲창의IT융합공학과 김형준씨가 'BitSplit-Net: 비트단위 활성화 함수를 이용한 다중 비트 심층 신경망'이라는 논문으로 컴퓨터 공학분야에서, ▲생명과학과 이유진씨가 'FOXO 및 HSF1에 의한 인슐린 유사펩타이드 INS-7의 발현 감소가 예쁜꼬마선충의 면역노화현상을 역행'이라는 논문으로 생명과학/공학 분야에서, ▲첨단원자력공학부 한태양씨는 '액적-점핑 촉진을 통해 응축 성능을 향상시키는 초소수성 지그재그 구조 표면 분야에서 각각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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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 수상자에는 전자전기공학과 도희동씨, 기계공학과 원동준씨가, 동상에는 창의IT융합공학과 강봉남씨, 신소재공학과 김민규씨, 컴퓨터공학과 박원표씨, 신소재공학과 이창수씨가 선정됐다. 장려상은 전자전기공학과 문승식씨, 첨단재료과학부 유철종씨, 화학공학과 이준우씨, 기계공학과 최이현씨가 각각 수상했다.

휴먼테크논문대상은 국내외 대학/대학원생과 고교생 가운데 21세기 과학기술 선진국 진입의 초석이 될 과학도를 발굴하기 위한 취지로 지난 94년 제정됐다. 포스텍은 매년 이 대회를 통해 다수의 수상자를 배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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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욱 기자 moai@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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