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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정시충원율] 연세대 4차 46.2%.. 추합 593명

기사승인 2019.02.14  13: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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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수학과 120%, 최저 영어영문 3.3%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연세대는 2019정시에서 4차 미등록충원을 진행한 결과 46.2%의 충원율을 기록했다. 1284명 모집에 593명이 추합했다. 1차 407명, 2차 95명, 3차 57명, 4차 34명이 추합한 결과다. 연세대는 5차이후부터는 개별통지하며 추합 선발현황을 공개하지 않는다.

자연계열 최상위권 격전지인 의예는 31명 모집에 22명이 추합해 71%의 충원율을 나타냈다. 26명을 모집하는 치의예는 26명이 추합해 100% 충원율이다. 인문계열 상위권 격전지인 경영학과는 118명 모집에 127명이 추합해 107.6%의 충원율이다.

연대는 2018정시에서 추합현황을 발표한 5차 기준, 50.7%의 충원율을 기록했다. 1324명 모집에 671명이 추합한 결과다. 자연계열 상위권 수험생의 격전지인 의예는 25명 모집에 14명이 추합해 56%의 충원율이었다.치의예는 19명을 모집한 가운데 12명이 추합해 충원율 63.2%로 나타났다. 인문계열 상위권 수험생의 격전지인 경영은 142명 모집에 137명의 추합으로 충원율 96.5%를 기록했다. 

<2019 연세대 정시 4차 추합 현황>

연세대가 공개한 4차 추합현황 기준, 최고충원율을 기록한 곳은 수학과다. 15명 모집에 18명이 추합해 120%의 충원율이다. 1차 11명, 2차 3명, 3차 2명, 4차 2명의 추합이 발생했다. 경영학과107.6%(1차 100명/2차 24명/3차 3명/4차 0명/모집 118명) 화공생명공학부102.6%(20명/12명/6명/2명/39명) 치의예과100%(12명/9명/3명/2명/26명) 순으로 한 바퀴를 넘는 충원율이었다.

의예는 31명 모집에 1차 16명, 2차 5명, 3차 1명, 4차 0명으로 총 22명이 추합해 71%의 충원율을 기록했다. 치의예는 26명 모집에 1차 12명, 2차 9명, 3차 3명, 4차 2명으로 26명이 추합해 100% 충원율이다.

50%이상 100%미만 충원율 모집단위는 전기전자공학부97.2%(37명/11명/15명/7명/72명) 컴퓨터과학과84.6%(20명/5명/4명/4명/39명) 생명공학과84.2%(12명/4명/0명/0명/19명) 산업공학과83.3%(7명/3명/0명/0명/12명) 의예과71%(16명/5명/1명/0명/31명) 기계공학부70.2%(21명/6명/7명/6명/57명) 심리학과69.2%(8명/1명/0명/0명/13명) 글로벌융합공학부60%(2명/0명/0명/1명/5명) 응용통계학과58.8%(10명/0명/0명/0명/17명) 경제학부53.8%(37명/2명/1명/2명/78명) 화학과52.9%(7명/1명/1명/0명/17명) 신소재공학부50%(12명/5명/2명/1명/40명) 순이었다.

나머지 모집단위 충원율은 건축공학과47.4%(7명/1명/0명/1명/19명) 도시공학과45.5%(4명/0명/0명/1명/11명) 식품영양학과(자연)42.9%(2명/0명/1명/0명/7명) 정치외교학과40.6%(12명/0명/0명/1명/32명) 천문우주학과40%(4명/0명/0명/0명/10명) 물리학과38.9%(6명/0명/1명/0명/18명) 지구시스템과학과33.3%(1명/1명/1명/0명/9명) 대기과학과30%(3명/0명/0명/0명/10명)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29.2%(5명/1명/1명/0명/24명) 간호학과(자연)27.8%(2명/0명/2명/1명/18명) 생화학과25%(0명/0명/1명/1명/8명) 철학과25%(1명/0명/1명/1명/12명) 교육학부22.7%(3명/0명/2명/0명/22명) 시스템생물학과22.2%(2명/0명/0명/0명/9명) 언론홍보영상학부21.4%(2명/0명/0명/1명/14명) 언더우드학부(인문사회)20%(1명/0명/0명/0명/5명) 행정학과20%(6명/0명/0명/0명/30명) 실내건축학과(인문)16.7%(1명/0명/0명/0명/6명) 중어중문학과16.7%(1명/0명/1명/0명/12명) 국어국문학과13.3%(1명/1명/0명/0명/15명) 독어독문학과9.1%(1명/0명/0명/0명/11명) 생활디자인학과9.1%(1명/0명/0명/0명/11명) 노어노문학과8.3%(0명/0명/1명/0명/12명) 사회학과7.7%(1명/0명/0명/0명/13명) 신학과7.1%(1명/0명/0명/0명/14명) 아동/가족학과(인문)7.1%(1명/0명/0명/0명/14명) 사학과5.3%(1명/0명/0명/0명/19명) 융합인문사회(HASS)계열5.3%(1명/0명/0명/0명/19명) 간호학과(인문)4.5%(1명/0명/0명/0명/22명) 스포츠응용산업학과4.5%(1명/0명/0명/0명/22명) 체육교육학과4.3%(1명/0명/0명/0명/23명) 영어영문학과3.3%(1명/0명/0명/0명/30명) 순이다.

반면 관현악과 교회음악과 문헌정보학과 문화인류학과 불어불문학과 사회복지학과 성악과 식품영양학과(인문) 실내건축학과(자연) 융합과학공학(ISE)계열 의류환경학과(인문) 의류환경학과(자연) 작곡과 피아노과의 14개 모집단위에서는 추합이 발생하지 않았다. 


권수진 기자 ksj@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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