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69

[2019정시충원율] 연세대 3차 43.6%.. 추합 559명

기사승인 2019.02.12  14:21:27

공유
default_news_ad1
ad64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연세대는 2019정시에서 43.6%의 3차충원율을 기록했다. 1283명 중 559명이 추가합격했다. 1차 407명, 2차 95명, 3차 57명이 추합한 결과다.

자연계열 상위권 수험생 격전지인 의예는 31명 모집에 22명이 추합해 71%의 충원율을 나타냈다. 26명을 모집하는 치의예는 24명이 추합해 92.3%의 충원율이다. 인문계열 상위권 격전지인 경영학과는 118명 모집에 127명이 추합해 107.6%의 충원율로 최고 충원율을 기록하고 있다.

연세대는 4차 추합 발표를 13일 오후6시로 예정하고 있다. 5차 이후 합격자는 14일 오전10시부터 오후9시까지 개별통보한다.

연세대는 2019정시에서 43.6%의 3차충원율을 기록했다. 1283명 중 559명이 추가합격했다. /사진=연세대 제공

<2019 연세대 정시 3차 추합 현황>
최고 3차 충원율을 기록한 곳은 경영학과다. 118명 모집에 127명이 추합해 107.6%의 충원율이다. 1차 100명, 2차 24명, 3차 3명의 추합이 발생했다. 106.7%(1차 11명/2차 3명/3차 2명/모집 15명)의 수학과와 함께 한 바퀴를 넘는 충원율이었다. 

화공생명공학부97.4%(20명/12명/6명/39명) 치의예과92.3%(12명/9명/3명/26명) 전기전자공학부87.5%(37명/11명/15명/72명) 생명공학과84.2%(12명/4명/0명/19명) 산업공학과83.3%(7명/3명/0명/12명) 순으로 80% 이상의 충원율이다.

의예는 31명 모집에 1차 16명, 2차 5명, 3차 1명으로 총 22명의 추합이 발생해 71%의 충원율을 기록했다. 치의예는 26명 모집에 1차 12명, 2차 9명, 3차 3명이 추합해 92.3%의 충원율이었다.

추합이 한 명도 발생하지 않은 모집단위를 제외하고 최저충원율 모집단위는 영어영문학과다. 30명 모집에 1명이 추합해 3.3%의 충원율이다. 체육교육학과4.3%(1명/0명/0명/23명) 간호학과(인문)4.5%(1명/0명/0명/22명) 스포츠응용산업학과4.5%(1명/0명/0명/22명) 순으로 충원율이 낮았다.

나머지 모집단위 충원율은 컴퓨터과학과76.3%(20명/5명/4명/38명) 의예과71%(16명/5명/1명/31명) 심리학과69.2%(8명/1명/0명/13명) 기계공학부59.6%(21명/6명/7명/57명) 응용통계학과58.8%(10명/0명/0명/17명) 화학과52.9%(7명/1명/1명/17명) 경제학부51.3%(37명/2명/1명/78명) 신소재공학부47.5%(12명/5명/2명/40명) 식품영양학과(자연)42.9%(2명/0명/1명/7명) 건축공학과42.1%(7명/1명/0명/19명) 글로벌융합공학부40%(2명/0명/0명/5명) 천문우주학과40%(4명/0명/0명/10명) 물리학과38.9%(6명/0명/1명/18명) 정치외교학과37.5%(12명/0명/0명/32명) 도시공학과36.4%(4명/0명/0명/11명) 지구시스템과학과33.3%(1명/1명/1명/9명) 대기과학과30%(3명/0명/0명/10명)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29.2%(5명/1명/1명/24명) 교육학부22.7%(3명/0명/2명/22명) 간호학과(자연)22.2%(2명/0명/2명/18명) 시스템생물학과22.2%(2명/0명/0명/9명) 언더우드학부(인문사회)20%(1명/0명/0명/5명) 행정학과20%(6명/0명/0명/30명) 실내건축학과(인문)16.7%(1명/0명/0명/6명) 중어중문학과16.7%(1명/0명/1명/12명) 철학과16.7%(1명/0명/1명/12명) 언론홍보영상학부14.3%(2명/0명/0명/14명) 국어국문학과13.3%(1명/1명/0명/15명) 생화학과12.5%(0명/0명/1명/8명) 독어독문학과9.1%(1명/0명/0명/11명) 생활디자인학과9.1%(1명/0명/0명/11명) 노어노문학과8.3%(0명/0명/1명/12명) 사회학과7.7%(1명/0명/0명/13명) 신학과7.1%(1명/0명/0명/14명) 아동/가족학과(인문)7.1%(1명/0명/0명/14명) 사학과5.3%(1명/0명/0명/19명) 융합인문사회(HASS)계열5.3%(1명/0명/0명/19명) 순이었다.

반면 관현악과 교회음악과 문헌정보학과 문화인류학과 불어불문학과 사회복지학과 성악과 식품영양학과(인문) 실내건축학과(자연) 융합과학공학(ISE)계열 의류환경학과(인문) 의류환경학과(자연) 작곡과 피아노과의 14개모집단위에서는 추합이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합격한 인원들이 한 명도 이탈하지 않은 것이다. 

권수진 기자 ksj@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65
default_side_ad1
ad66

인기기사

ad37
ad38
default_side_ad2
ad67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68
default_bottom
ndsoft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