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42

울산교육청, 지역사회와 함께 졸업시기 합동교외지도

기사승인 2019.02.12  08:30:05

공유
default_news_ad1
ad43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은 2018학년도 졸업시기를 맞아 경찰청, 안전망단체와 연계하여 학생들의 안전과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졸업시기 합동교외지도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졸업시기에는 단위학교는 학교 자체 계획에 따라 교․내외 생활지도를 실시하고, 시교육청에서는 교육지원청,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2월 22일까지 10일간 15:00~17:00에 합동교외지도를 실시한다. 야간에는 경찰청과 4개 경찰서 및 지구대, 7개 안전망단체가 20:00~22:00에 기관별 자체 계획에 따라 학생 안전과 비행 예방을 위해 집중 순찰을 실시한다.

학생들이 많이 모이는 6개 지역(공업탑 일대/삼산동(롯데, 현대백화점 일대)/성남동(젊음의 거리 일대)/화정동 주공아파트 주변/범서읍 구영리(구영 신시가지 상가 주변)/호계동(호계 경남은행 상가 주변))을 중심으로 지역별로 합동교외지도일을 지정하여 이루어진다. 특히 졸업식이 많이 집중되는 14일과 15일에는 학생들의 활동이 많은 2~3지역은 동시에 집중 지도한다.

ad41

교육청 관계자는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울산교육을 위해 재학생, 졸업생 모두의 안전과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졸업시기 합동교외지도를 위해 교육청-경찰청-안전망단체와의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애쓰는 경찰관과 안전망단체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과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하는 활동을 계속 운영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김하연 기자 hayeon@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side_ad1
ad52

인기기사

ad37
ad38
default_side_ad2
ad54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6
default_bottom
ndsoft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