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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정시충원율] 고려대 1차 26.6%.. 추합 226명

기사승인 2019.02.07  14: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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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유수지 기자] 고려대는 2019정시에서 26.6%의 1차 충원율을 기록했다. 총 모집인원 851명 중 226명이 추가합격했다. 고대는 당초 2일 오전10시로 예고했던 1차 추합발표를 하루 앞당겨 1일 실시했다.

고대는 지난해 1차 충원에서 26.4%의 충원율을 기록했다. 802명 모집에 212명을 추합한 결과다. 올해는 추가합격 인원이 지난해 1차 보다 소폭 상승했지만, 모집인원도 지난해 대비 함께 늘어나면서 충원율은 상승은 0.2%에 불과했다. 고려대가 지난해 발표한 6차까지의 충원율은 38.8%였다. 

자연계열 상위권 수험생들의 관심사인 의대의 경우 29명 모집에 4명의 추합이 발생해 13.8%의 충원율이었다. 문과 상위권 수험생의 격전지인 경영대학은 43명 모집에 36명이 추합해 83.7%의 충원율이었다.

1차 추합자들은 7일 오후4시까지 등록해야 한다. 이어 2차 추합발표는 8일 오전10시, 3차는 9일 오전10시, 4차는 12일 오전10시, 5차는 13일 오전10시, 6차는 14일 오전10시 실시한다. 7차 이후부터는 전화 개별통보를 실시한다.

고려대는 2019정시에서 26.6%의 1차 충원율을 기록했다. 총 모집인원 851명 중 226명이 추가합격했다. /사진=고려대 제공

 <2019 고려대 정시 1차 추합 현황>
모집단위 가운데 가장 높은 1차 충원율을 기록한 곳은 문과 상위권 수험생의 격전지인 경영대학이다. 43명 모집에 36명이 추합해 83.7%의 충원율을 보였다. 이어 정치외교학과80%(8명/10명) 경제학과68.4%(13명/19명) 수학과61.5%(8명/13명) 행정학과50%(4명/8명) 물리학과50%(4명/8명) 수학교육과50%(1명/2명) 순으로 50% 이상의 충원율이다. 

반면 가장 낮은 충원율을 보인 모집단위는 사회학과다. 22명 모집에 1명이 추합해 4.5%의 충원율이다. 이어 식품자원경제학과6.7%(1명/15명) 사학과7.1%(1명/14명) 심리학과7.7%(1명/13명) 한국사학과9.1%(1명/11명) ) 순이다. 

자연계열 상위권 수험생들의 관심사인 의대의 경우 29명 모집에 4명의 추합이 발생해 13.8%의 충원율이다. 

50% 미만의 충원율을 보인 모집단위는 전기전자공학부48.6%(17명/35명) 기계공학부48.4%(15명/31명) 화학과42.9%(3명/7명) 지구환경과학과40%(4명/10명) 디자인조형학부38%(19명/50명) 화공생명공학과36.4%(8명/22명) 건축사회환경공학부33.3%(7명/21명) 국어교육과33.3%(4명/12명) 자유전공학부33.3%(4명/12명) 생명과학부30.8%(4명/13명) 통계학과30%(3명/10명) 컴퓨터학과30%(6명/20명) 생명공학부28.6%(8명/28명) 언어학과25%(1명/4명) 건축학과25%(2명/8명) 바이오의공학부25%(4명/16명) 일어일문학과20%(1명/5명) 신소재공학부20%(4명/20명) 보건환경융합과학부18.5%(5명/27명) 산업경영공학부18.2%(2명/11명) 영어교육과16.7%(1명/6명) 철학과14.3%(2명/14명) 불어불문학과14.3%(1명/7명) 의과대학13.8%(4명/29명) 국어국문학과13.3%(2명/15명) 체육교육과13%(6명/46명) 한문학과12.5%(1명/8명) 역사교육과12.5%(1명/8명)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12.5%(2명/16명) 간호대학10.7%(3명/28명) 보건정책관리학부10.5%(2명/19명) 지리교육과10%(1명/10명) 한국사학과9.1%(1명/11명) 심리학과7.7%(1명/13명) 사학과7.1%(1명/14명) 식품자원경제학과6.7%(1명/15명) 사회학과4.5%(1명/22명) 순이다.

영어영문학과 독어독문학과 중어중문학과 노어노문학과 서어서문학과 식품공학과 환경생태공학부 교육학과 가정교육과 국제학부 미디어학부 사이버국방학과는 현재까지 추합인원이 없어 충원율 0%를 기록했다. 최초합격한 인원들이 단 한명도 이탈하지 않은 것이다. 다만 앞으로 남은 일정에 따라 추합이 발생할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있는 만큼, 추가합격을 기다리고 있는 불합격자들은 앞으로 진행될 추합일정을 주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유수지 기자 sj@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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