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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학부모 대상 ‘브라운백 미팅’ 13일.. 선착순 150명

기사승인 2019.02.01  13: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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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유수지 기자] 중앙대가 13일 학부모 대상 '브라운백 미팅'을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2020학종 운영 방향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로써 서울 중구 소재 포스트타워(서울중앙우체국) 10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1일 오전10시부터 11일 오후2시까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150명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브라운백 미팅은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안내를 위해 마련됐으며 오후12시반부터 3시반까지의 일정이다. 2019전형/평가 결과와 합격사례, 2020전형 안내와 운영/준비방향 등의 발표가 준비됐다. 40분 가량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있다. 브라운백 미팅은 갈색 종이봉투(brown-bag)에 간단한 간식을 담아, 음식을 곁들여 가볍게 진행하는 회의를 뜻한다. 취지에 따라 행사 당일에는 다과가 제공될 예정이다.

입학처 관계자는 "2018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 중대에 관심있는 학부모님들의 많은 참석 바란다"며 "지난달 21일 서울캠에서 진행했던 프로그램 내용과 동일함으로 이전에 참가했던 학부모들께서는 새로운 참가자들을 위해 양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중앙대가 13일 학부모 대상 '브라운백 미팅'을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사진=중앙대 제공

유수지 기자 sj@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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