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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동산고, 2019 2차 신입생 추가모집.. 22일 접수

기사승인 2019.01.16  14: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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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8명 지역인재39명 사회통합24명

[베리타스알파=손수람 기자] 광역단위 자사고 안산동산고가 2019학년 2차 신입생 추가모집을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모집인원은 정원내 전형별로 일반8명 지역인재39명 사회통합24명 등 71명이다. 지역인재전형 미달인원은 일반전형으로 전환된다. 원서접수는 22일 하루만 실시한다. 면접은 24일 오전10시로 예정됐다. 평준화 지역 일반고에 지원했거나 다른 학교의 추가모집에 합격한 경우 지원할 수 없다.

전형방법은 신입학전형과 동일하다. 일반/지역인재는 1단계에서 교과성적과 출결감점으로 모집정원의 1.5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로 면접을 진행한다. 1단계성적과 면접점수를 합산해 최종합격자를 정한다. 사회통합은 공개추첨으로 모집인원의 1.5배수를 우선 선발하지만 지원자수 미달 시 전원 1단계 합격 처리된다. 2단계 면접을 통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안산동산고는 일반 지역인재 지역추첨 사회통합 등 정원내 4개전형이 있다. 지난달 13일 2019모집 마감에서 0.72대1(모집396명/지원286명)로 미달됐다. 안산지역 중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지역인재가 0.79대1(78명/62명)로 가장 높았지만 정원을 채우지 못했다. 일반 0.76대1(198명/151명) 사회통합 0.69대1(80명/55명) 지역추첨 0.45대1(40명/18명) 순이다. 지난해 2.13대1(40명/85명)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던 지역추첨은 올해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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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일의 광역단위 자사고인 안산동산고는 2010년 자사고로 전환했다. 2018대입에서 서울대 등록자를 14명(수시9명+정시5명)을 배출했다. 광역자사중에서는 4위, 전국41위의 실적이다. 2017대입에서는 서울대등록자를 33명(수시17명+정시16명)을 배출해 광역자사 2위, 전국11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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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람 기자 sooram@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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