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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출판문화원, '빙하여 잘 있거라' 출간

기사승인 2019.01.11  15: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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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경희대는 출판문화원에서 북극 얼음의 중요성과 지구온난화로 인해 발생할 전 지구적 재앙을 경고하는 '빙하여 잘 있거라'를 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책은 북극 얼음의 중요성과 그 붕괴에 따른 재앙을 심도 있게 논한다. 얼음의 물리적 특성, 지구의 기후 역사를 짚어보며 얼음의 역할을 조명하고, 수많은 과학적 연구 결과를 토대로 북극의 위기를 추적한다. 40년 넘게 극지 해빙을 연구한 저자의 전문 지식이 상세히 담겨 있으며 오랜 연구 활동에서 비롯된 개인적 에피소드가 곁들여져 있다. 과학적 배경지식을 최대한 쉽게 설명하는 저자의 배려도 돋보인다. 지구온난화 및 기후변화 입문서로도 손색없는 책이다.

김하연 기자 hayeon@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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