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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산책] ‘스케일의 법칙’, 성공하는 사람들이 가진 비밀스런 특징

기사승인 2019.01.09  14: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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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성공의 비밀을 실천적인 시각에서 풀이한 도서 ‘스케일의 법칙’이 출간됐다. 

도서 ‘스케일의 법칙(도서출판 아템포 출간)’은 3년 동안 1만 권의 책을 읽은 저자가 자기계발서와 성공학에서 발견한 성공한 사람들이 가지는 공통의 특징을 정리해서 전한다. 일명 ‘스케일’이 큰 사람이야말로 성공적이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스케일이 큰 사람이 되는 단계적인 방법을 통해 누구나 변할 수 있으며, 그로인해 생각의 변화와 자아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고 역설한다. 세상을 대하는 방식이 달라지면 이에 대응되는 세상 역시 ‘나’를 대하는 방식이 변한다는 것이다. 이에 비밀의 실마리를 가진 것이 바로 생각과 태도의 변화다. 이는 성공으로 향하는 이정표인 동시에 인생을 풍요롭고 즐겁게하는 방법임을 이야기한다.

책은 크게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성공의 비결을 담고 있다. 먼저 스케일이 큰 사람이 더 쉽게 성공한다는 원리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한다. 첫 장은 본연의 능력이나 단순한 재주로는 본질적인 차이를 만들어 내지 못하며 생각의 크기가 성공을 좌우한다는 주제를 명료히 정리한다.

또 스케일이 큰 사람이 진정한 고수가 된다는 2장에 이어 스케일이 큰 사람이 거둘 수 있는 부의 가치, 그들이 인생을 즐길 수 있는 비밀에 대해 4장까지 연이어 전한다. 마지막 5장에 들어서 스케일이 큰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겸손과 관대함을 가질 수 있고 또 스스로 배움을 이끌어 나갈 수 있다는 이야기로 마무리 된다. 

저자 김병완은 삼성전자에서 10년 이상 연구원으로 생활하던 중 직장생활에 대한 회의감으로 퇴사를 결정, 3년 동안 줄곧 도서관에 칩거하며 책만 읽던 그는 본격적으로 작가의 길로 접어들어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한 해 동안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경영자 조찬 모임에서 가장 많이 선정된 책’ 등에 꼽히며 베스트셀러 작가로 등극했다.

김하연 기자 hayeon@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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