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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구은미 교수, 한국아동권리학회장 선출

기사승인 2018.12.06  15: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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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동의대는 구은미 보육가정상담학과 교수가 11월 30일 숙명여대에서 열린 ‘한국아동권리학회 2018년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2019년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6일 밝혔다. 임기는 2019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구은미 차기 회장은 “아동의 삶의 질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저출산 시대에 학회와 민간 NGO단체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아동권리 인식이 확대되고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나가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아동권리학회는 아동권리에 관한 학술연구와 실천 활동 그리고 국제교류를 통해 한국아동의 권리보호와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학회로 한국연구재단의 등재지인 ‘아동과 권리’를 연 4회 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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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hayeon@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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