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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공동기획] 9모이후, 합격을 위한 수학영역 진단과 처방

기사승인 2018.09.18  15: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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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평으로 수능을 예측>
요즘 수능의 등급컷 또는 평균을 보면 일정하다. 다시 말하면 평가원에서는 들쑥날쑥하는 난이도로 수험생에게 혼란을 주기보다는 일정한 수준의 난이도를 유지한다는 메시지를 주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올해 출제된 6월과 9월 모평 문제를 철저하게 분석할 필요가 있다. 각 교과별, 단원별로 문항을 분리하고 문항에서 질문하고 있는 유형들을 정리한다. 여기에 최근 몇 개년간의 기출문제에서 다룬 기출 문항들을 통해 단원에서의 출제유형들을 보강해야 한다. 이 공부가 미리보는 2019 대수능 수학영역 시험지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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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은 강하게, 실전은 편하게>
국가대표 선수들이 혹독한 훈련과정을 이겨내고 대회에서 승리하듯이 수험생들 역시 지금의 공부의 강도를 높여야 우리가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다. 9월모평 이후 수능까지 2개월이 넘는 시간이 있다. 9월과 똑같은 수준의 문제가 출제된다면 학생들의 평균은 상승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학생들의 공부로 실력이 향상된 만큼 문항의 수준이 높아져야 출제난이도의 항상성이 유지되는 것이다. 따라서 9월모평보다 수능에서는 수학이 어렵게 출제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마지막 학습을 계획해야 한다. 수능 전에 6월 모의평가와 9월 모의평가 문제를 다시 풀어보면서 ‘아! 이정도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은 금물이다. 수학나형은 수학Ⅱ의 역함수와 합성함수, 미적분Ⅰ의 다항함수의 미분법과 적분법에 대해 고난도 문항까지 연습이 필요하고, 수학가형의 경우는 미적분Ⅱ의 미분법과 적분법, 기하와 벡터의 벡터, 공간도형과 공간좌표에 대해 심화학습까지 해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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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교재와 기출은 포기하지 말자!>
연계교재는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이다. 대체로 6월과 9월에 연계될 만한 문항들이 출제되지 않았다면 수능에서 나올 확률이 훨씬 높다. 학교에서든 EBS강의에서든 선생님들이 강조한 문항들을 다시 풀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기출문제도 한번 풀어보았다고 끝내지 말고 틀린 문항들을 자신에게 말로 정확하게 설명하는 연습을 통해 문제에서 무엇을 요구하는지 이해하는 학습을 해주기 바란다. 강한 사람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고 살아남은 사람이 강한 사람이다. 끝까지 물고 늘어지면 하늘도 감동할 것이다.

<실전연습은 필수>
실전연습은 필수이다. EBS의 실전모의고사 또는 만점 마무리를 통해 실전의 감을 높이기 바란다. 100분동안 연습할 때 20번, 21번, 28번, 29번, 30번을 제외한 25문항에 대해 40분 이내로 풀어내는 연습을 해보자. 쉬운 문제는 빨리 정확하게 해결하고 남는 시간동안 한 문제 한 문제 풀어나가는 것으로 실전연습해보면 수능에서도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와 시간관리에 대한 감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기존 기출문제를 출력하여 연습하기보다는 새로운 시험지의 실전연습을 꼭 해보기 바란다.

도전하는 사람은 많다. 그런데 도전하는 사람마다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어떤 사람은 성공하고 어떤 사람은 실패한다. 도전에 성공하는 비결은 단 한가지이다. 결단코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EBS 수학 강사 심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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