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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대입잣대] 2018 수시 미등록 비율.. 연대 12.8% 1위, 시립대 인하대 순

기사승인 2018.07.02  16: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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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형별 ‘교과’ 최대.. 학종 특기자 논술 순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상위17개대학의 2018 수시 미등록 인원(정원내 기준)을 살펴본 결과, 3만8670명을 모집할 계획이었으나 실제 등록인원은 3만6438명에 그쳐 2232명이 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집인원 대비 비율은 5.8%로 지난해 6.2%에 비해 하락했다. 수시 미등록 인원은 정원만큼 선발하지 못해 정시모집에서 이월하는 인원인 ‘수시이월’에, 재수로 인한 등록포기나 군외대학지원이 더해져 수시이월보다 소폭 늘어난다. 

대학별로 보면 수시 미등록 비율이 가장 높았던 대학은 12.8%의 연세대다. 상위17개대학 중 유일하게 10%를 넘어서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상위17개대학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2415명의 모집인원 중 310명이 미등록해 실제 등록한 인원은 2105명이었다. 반면 가장 낮은 수시 미등록 비율을 기록한 대학은 한국외대다. 2097명 모집에 57명이 미등록해 2.7%의 비율이었다. 

상위17개대학의 수시 미등록 비율을 전형별로 살펴보면, 교과전형이 8.4%로 가장 높았다. 학종 7%, 특기자 5.7% 순으로 뒤따랐고 논술은 0.6%로 현저히 낮은 편이었다. 

수시 미등록은 수시이월과는 다른 개념이다. 수시이월은 수시인원을 모두 선발하지 못하는 경우 정시로 넘어가는 인원을 뜻한다. 정시에서 실제로 모집을 실시하는 인원은 정시 요강 상에서 모집을 밝힌 인원에 수시에서 선발하지 못한 인원, 즉 수시이월을 더한 숫자가 된다. 수시이월인원은 기존 요강상 수시/정시 모집비율이 결과적으로 달라지는 이유다. 수시의 선발인원은 적어지고 정시의 실제 선발인원은 늘어나는 구조다. 

반면 수시 미등록은 최종 등록과정에서 등록을 포기한 인원 전체를 말하는 개념이다. 수시이월 인원에 최종 등록과정포기인원이 더해진다. 수시 합격 통보를 받고 예치금을 등록하는 등의 절차를 마쳐 수시이월 인원에는 합산되지 않은 인원도 포함된 개념이다. 수시 미등록이 발생하는 이유는 재수 결심이나 군외대학 지원 등의 이유가 있다. 

수시이월을 포함해 수시미등록이 발생하는 이유는 중복 합격으로 인한 결원을 제때 충원하지 못했거나 수능최저학력기준 등을 만족한 실질 경쟁률 자체가 미달인 경우 등이 있다. 6장의 수시지원카드를 이용해 여러 대학에 중복 합격한 경우 수험생이 선택한 대학을 제외한 나머지 대학에는 결원이 발생하게 된다. 결원이 발생하면 대학은 예비번호 순서대로 충원을 실시한다. 정해진 충원기간 내에 완료하지 못하는 경우 수시 미등록 인원이 발생한다. 수험생이 충원 기간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 등록을 포기하는 경우 해당 대학은 불가피하게 결원을 충원하지 못하는 상황도 발생한다. 

<상위17개대학 수시미등록.. 연대 시립대 인하대 순>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입학전형 유형별 선발결과’는 수시와 정시에서 얼마나 등록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지표다. 상위17개대학 중 수시 미등록 규모가 가장 큰 대학은 연대였다. 연대는 2018학년 2415명을 모집할 계획이었으나 총 2105명이 등록을 마쳤다. 수시 미등록 인원인 310명은 전체 모집인원 대비 12.8%에 해당하는 수치다. 상위17개대학의 평균 수시 미등록 비율인 5.8%에 비교하면 높은 수준이다. 

연대 다음으로 시립대가 9.5%(98명/1035명), 인하대 9.2%(256명/2797명), 서강대 7.9%(100명/1262명), 서울대 7.5%(188명/2496명), 성균관대 7.5%(196명/2603명), 고려대 6.2%(199명/3199명), 건국대 5.7%(97명/1710명), 숙명여대 5.1%(65명/1274명), 단국대 4.8%(136명/2840명), 이화여대 4.4%(103명/2358명), 동국대 3.8%(72명/1899명), 중앙대 3.8%(117명/3086명), 홍익대 3.4%(77명/2288명), 경희대 3.2%(105명/3280명), 한양대 2.8%(56명/2031명), 한국외대 2.7%(57명/2097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단국대 중앙대 홍익대는 캠퍼스별로 분리 공시된 수치를 합산했다. 

<전형별 수시 미등록 규모.. 교과 8.4% ‘최대’.. 학종 7%, 특기자 5.7%, 논술 0.6% 순>
전형별 수시 미등록 규모를 보면 교과가 8.4%로 가장 비율이 높았다. 상위17개대학 기준 5658명을 모집할 계획이었지만 8.4%에 해당하는 477명이 미등록했다. 다음으로 학종 7%(1486명/2만1260명), 특기자 5.7%(222명/3862명), 논술 0.6%(47명/7890명) 순으로 지난해와 동일한 순서를 유지했다. 

교과의 수시 미등록 비율이 높은 이유는 낮은 경쟁률과 중복지원 경향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 내신 성적만으로 선발하는 경우가 많은 교과는 다른 전형에 비해 전년도 입시결과 등을 토대로 합격선을 유추하기 쉬운 편이다. 일정 수준 이상의 내신등급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면 쉽사리 상향지원하지 않는 경향이 강하다. 타 전형 대비 충원율도 높은 편이다. 충원율은 등록을 포기한 대신 예비번호 순으로 선발한 비율을 의미한다.  그만큼 다른 대학 교과전형에 중복지원을 많이 해 등록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는 의미다. 

반면 논술은 수시 미등록 비율이 극히 낮은 편이다. 학생부 성적이 일부 반영되긴 하지만 실질적인 변별력은 논술고사에 있는 특성 때문이다. 학생부가 좋지 않더라도 논술고사 성적으로 뒤집을 수 있는 기회가 있기 때문에 경쟁률이 치솟는 경향이 있다. 합격선이 어느 정도 예측되는 교과와 대비되는 지점이다. 그만큼 높은 경쟁률은 낮은 수시 미등록 비율로 귀결된다. 

- 교과 수시 미등록.. 인하대 학생부교과 19%, 고려대 고교추천Ⅰ 17%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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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17개대학이 실시한 교과전형 가운데 수시 미등록 비율이 가장 높았던 전형은 인하대 학생부교과였다. 743명을 모집할 예정이었으나 141명이 미등록하면서 19%의 비율이었다. 고대 고교추천Ⅰ이 17%로 뒤를 이었다. 400명 모집인원 중 332명이 최종 등록하면서 68명의 수시 미등록 인원이 발생했다. 14.3%를 기록한 인하대 실기우수자-연극영화(이론연출)까지 10%대였다. 인하대 실기우수자-연극영화(이론연출)은 지난해 교과60%+실기40%로 선발해 교과전형으로 분류 공시됐다. 

시립대 학생부교과가 9.2%로 비교적 큰 격차를 보이며 뒤를 이었다. 195명 모집인원 중 18명의 수시 미등록 인원이 발생한 결과다. 이어 이대 고교추천전형 8.8%(42명/480명), 한대 학생부교과 7.6%(24명/317명), 중대 학생부교과전형 6.9%(33명/479명), 단대 학생부교과우수자 6.1%(78명/1273명), 홍대 학생부교과전형 4.9%(36명/736명), 숙대 학업우수자 4.4%(12명/275명), 홍대 학생부적성전형 3.4%(6명/175명), 외대 학생부 교과전형 3.3%(18명/550명) 순이었다. 

홍대 충청인재선발전형 0%(0명/23명), 홍대 체육특기자전형(골프) 0%(0명/5명)은 미등록 인원이 발생하지 않았다. 

- 학종 수시 미등록.. 고대 사회공헌자Ⅰ 60% 최고
학종 가운데 수시 미등록 비율이 가장 높은 전형은 고대 사회공헌자Ⅰ이다. 25명 모집에 15명이 미등록해 유일하게 60%의 비율을 나타냈다. 고대 사회공헌자Ⅱ 56%(14명/25명), 단대 취업자 55.6%(5명/9명) 순으로 50%대의 수시 미등록 비율을 기록했다. 

성대 고른기회 37.5%(15명/40명), 홍대 국가보훈대상자전형 29.6%(8명/27명), 연대 학생부종합전형(활동우수형) 26.8%(127명/474명), 연대 학생부종합전형(면접형) 22.7%(59명/260명) 순으로 20%가 넘는 비교적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이어 서울대 지역균형선발전형 17.8%(135명/757명), 동대 불교추천인재 17.6%(19명/108명), 홍대 사회적배려대상자전형 16.7%(2명/12명), 경희대 고른기회전형 I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정원내) 16%(8명/50명), 서강대 사회통합전형 16%(4명/25명), 단대 고른기회학생 15.6%(14명/90명), 건대 고른기회전형Ⅰ(국가보훈대상자) 15%(3명/20명), 성대 성균인재 13.8%(121명/874명), 시립대 고른기회입학전형Ⅰ 13.6%(17명/125명), 이대 사회기여자전형 13.3%(2명/15명), 시립대 고른기회입학전형Ⅱ 13%(6명/46명), 인하대 학교생활우수자 12.9%(39명/303명), 건대 고른기회전형Ⅱ 12.5%(5명/40명), 숙대 국가보훈대상자 12.5%(1명/8명), 건대 KU학교추천전형 12%(50명/416명), 인하대 고른기회 11.8%(13명/110명), 서강대 학생부종합전형(자기주도형) 11.6%(53명/457명), 시립대 학생부종합전형 11.4%(57명/501명), 동대 특성화고졸업자 11.1%(2명/18명), 서강대 학생부종합전형(일반형) 10.3%(36명/351명), 중앙대 학생부종합전형(다빈치형인재) 8.3%(48명/580명), 연세대 학생부종합전형(기회균형) 8%(6명/75명), 성대 글로벌인재 7.5%(48명/637명), 동대 국가보훈대상자 7.1%(1명/14명) 순으로 평균을 넘었다. 

상위17개대학 평균보다 낮은 전형은 경희대 학생부종합전형(고교연계) 6.6%(53명/800명), 외대 고른기회전형Ⅰ 6.5%(5명/77명), 숙대 숙명인재 6.5%(31명/480명), 중대 고른기회(기회균등형) 6.2%(7명/113명), 동대 농어촌학생(수시) 6.1%(3명/49명), 경희대 고른기회전형 I (농어촌학생-정원내) 6%(3명/50명), 중대 학생부종합전형(사회통합) 5.9%(1명/17명), 인하대 인하미래인재 5.5%(55명/1000명), 동대 학교장추천인재 5.5%(24명/437명), 이대 미래인재전형 5.5%(46명/841명), 단대 DKU인재 5.1%(31명/613명), 건대 KU자기추천전형 5%(36명/715명), 서강대 고른기회전형 5%(2명/40명), 고대 고교추천Ⅱ 3.8%(42명/1100명), 서울대 일반전형 3.2%(53명/1653명), 경희대 학생부종합전형(네오르네상스) 3%(31명/1040명), 동대 Do Dream 2.6%(17명/647명), 중대 학생부종합전형(탐구형인재) 2.6%(15명/577명), 홍대 학생부종합전형 2.5%(22명/881명), 한대 학생부종합 2.4%(24명/985명), 외대 학생부종합전형 2.3%(18명/785명), 고대 일반전형 2.2%(27명/1207명), 이대 고른기회전형 2.1%(1명/48명), 경희대 고른기회전형I(국가보훈대상자) 2%(1명/50명), 단대 사회적배려대상자 1.5%(2명/133명), 중대 학생부 종합전형(SW인재) 1.5%(1명/67명), 경희대 고른기회전형 II 1.1%(1명/90명), 한대 학생부종합(고른기회) 0.9%(1명/113명) 순이다.

건대 고른기회전형Ⅰ(특성화고교등을졸업한재직자) 0%(0명/6명), 경희대 고른기회전형 I (특성화고졸재직자-정원내) 0%(0명/3명), 단대 창업인재 0%(0명/20명), 서울대 일반전형I(미술대학 실기포함) 0%(0명/86명), 숙대 기회균형선발 0%(0명/11명), 숙대 사회기여및배려자 0%(0명/13명), 인하대 평생학습자 0%(0명/11명), 한대 특성화고졸재직자 0%(0명/1명), 홍대 특성화고등을졸업한재직자전형(정원내) 0%(0명/4명), 홍대 충청인재선발전형 0%(0명/5명)에서는 수시 미등록이 발생하지 않았다. 

- 특기자 수시 미등록.. 연대 특기자(예능) 38.5%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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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자 중 가장 높은 수시 미등록 비율을 보인 전형은 연대 특기자전형(예능계열)로 13명 모집에 5명이 미등록해 38.5%였다. 숙대 글로벌인재가 30.9%(17명/55명)로 뒤를 이어 30%대의 수시 미등록 비율을 나타냈다. 

이어 연대 특기자전형(사회과학인재계열) 27.5%(19명/69명), 연대 특기자전형(과학공학인재계열) 21.2%(57명/269명), 중대 실기전형(특기형)(문학) 20%(1명/5명), 연대 특기자전형(인문학인재계열) 19.8%(16명/81명), 숙대 예능창의인재(체육) 16.7%(1명/6명), 외대 특기자전형(외국어) 13.1%(16명/122명), 고대 특기자전형(체육) 11.4%(4명/35명), 인하대 체육(특별/일반) 11.1%(3명/27명), 인하대 실기우수자-조형예술(자유소묘) 11.1%(1명/9명), 동대 특기자(어학) 9.1%(3명/33명), 건대 KU예체능우수자전형[유형2-체육] 7.7%(1명/13명), 한대 소프트웨어인재 7.7%(1명/13명), 이대 과학특기자전형 7.4%(4명/54명), 서강대 알바트로스창의전형 7.3%(3명/41명), 고대 특기자전형 7.1%(29명/407명), 연대 특기자전형(체능계열) 6.7%(3명/45명), 이대 어학특기자전형 6.7%(4명/60명), 경희대 실기우수자전형(무용-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6.4%(3명/47명) 순으로 전형 평균보다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반면 평균보다 낮은 대학은 이대 국제학특기자전형 5.6%(3명/54명), 중대 실기전형(특기형)(체육) 3.8%(2명/52명), 성대 소프트웨어과학인재 3.3%(2명/60명), 경희대 실기우수자전형(글로벌) 2.5%(1명/40명), 한대 글로벌인재 2.4%(2명/82명), 경희대 실기우수자전형(체육) 2.3%(3명/129명), 단대 체육특기자 2.3%(2명/87명), 한대 음악특기자 1.7%(1명/58명), 연대 특기자전형(국제계열) 1.6%(7명/426명), 단대 실기우수자 1.6%(4명/251명), 이대 예체능서류전형 1.4%(1명/70명), 성대 예체능 특기자 1%(1명/97명), 중대 실기전형(실기형) 0.7%(2명/288명) 순이었다.

한 명의 미등록인원도 발생하지 않은 전형은 건대 KU예체능우수자전형[유형1-연기] 0%(0명/15명), 건대 KU예체능우수자전형[유형3-디자인] 0%(0명/20명), 경희대 실기우수자전형(디자인, 도예) 0%(0명/71명), 경희대 실기우수자전형(문학-시·소설) 0%(0명/4명), 경희대 실기우수자전형(미술-한국화, 회화, 조소) 0%(0명/16명), 경희대 실기우수자전형(연기) 0%(0명/15명), 경희대 실기우수자전형(Post Modern 음악) 0%(0명/35명), 경희대 실기우수자전형(음악-성악, 피아노) 0%(0명/20명), 단대 예능특기자(미술) 0%(0명/2명), 단대 예능특기자(방송/공연) 0%(0명/2명), 동대 특기자(문학) 0%(0명/23명), 동대 특기자(연기) 0%(0명/30명), 동대 특기자(영화영상) 0%(0명/10명), 동대 특기자(체육-선수) 0%(0명/22명), 동대 특기자(체육-일반) 0%(0명/20명), 동대 특기자(S/W) 0%(0명/14명), 숙대 예능창의인재(무용) 0%(0명/16명), 숙대 예능창의인재(미술) 0%(0명/39명), 숙대 예능창의인재(음악) 0%(0명/54명), 연대 특기자전형(IT명품인재계열) 0%(0명/20명), 이대 체육특기자전형 0%(0명/6명), 이대 예체능실기전형 0%(0명/185명), 인하대 실기우수자-디자인융합 0%(0명/18명), 인하대 실기우수자-연극영화(연기) 0%(0명/7명), 중대 실기전형(특기형)(방송/공연) 0%(0명/5명), 중대(안성캠) 실기전형(순수외국인-실기) 0%(0명/1명), 외대 특기자전형(수학/과학) 0%(0명/3명), 한대 무용특기자 0%(0명/32명), 한대 미술특기자 0%(0명/22명), 한대 연기특기자 0%(0명/2명), 한대 체육특기자 0%(0명/10명), 홍대(세종캠) 체육특기자전형(축구,야구,배구) 0%(0명/25명)였다.

- 논술 수시 미등록.. 연대 1.6% 최고 논술전형에서 수시 미등록 비율이 가장 높았던 곳은 연대다. 연대는 683명 모집에 11명이 등록하지 않아 1.6%의 비율을 나타냈다. 성대가 895명 모집에 9명이 등록하지 않아 1%로 뒤를 이었다. 

이어 숙대 논술우수자 0.9%(3명/317명), 중대 논술전형 0.8%(7명/902명), 홍대 논술전형 0.8%(3명/395명), 한대 논술 0.8%(3명/396명), 동대 논술우수자 0.6%(3명/474명), 서강대 논술전형 0.6%(2명/348명), 인하대 논술우수자 0.5%(3명/562명), 건대 KU논술우수자전형 0.4%(2명/465명), 경희대 논술우수자전형 0.1%(1명/820명) 순이었다. 단국대 서울시립대 이화여대 한국외대는 한 명의 미등록인원도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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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진 기자 ksj@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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