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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LINC+사업단, '캡스톤디자인/문화콘텐츠 페어' 성료

기사승인 2018.06.20  18: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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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대학생들, 참신한 사회공헌 아이디어로 경쟁

[베리타스알파=나동욱 기자] 호남대는 15일과 16일 양일간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에서 '캡스톤디자인/문화콘텐츠 페어'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호남대 동국대 계명대 대전대 동서대 제주대 등 6개 대학 LINC+ 사업단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군장대 포함 7개 대학의 재학생 300여 명과 한국발명진흥회 광주지회, 광주연합기술지주회사, 광주사회복지사협회, 아시아문화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12개의 캡스톤디자인과 4개의 문화콘텐츠 공연이 출품된 가운데, 특히 문화콘텐츠 공연이 열린 예술극장1에서는 호남대 '고려인 아리랑' 계명대 '유린타운' 동서대 '조선독립원' 군장대 'All Shock up 갈라콘서트' 등의 뮤지컬 작품이 공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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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종합 기획 설계를 뜻하는 캡스톤 디자인과 문화콘텐츠 작품으로 우열을 다툰 이번 행사는 산/학/연관 활동을 강화하고 취업과 창업, 사회봉사에 대한 현실의 장벽을 뛰어넘는 교류 네트워크 플랫폼형 축제로 진행됐다.

행사에서 호남대 학생들은 아시아문화원장상, 광주사회복지사협회장상,한국발명진흥회 광주지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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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박상철 부총장은 "6개 대학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 상생해 산학협력의 혁신적 리더가 돼주길 바라며 협업적 유대관계를 강화해 지속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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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욱 기자 moai@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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