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42

교통대, '여름이 오는 길 – 단오' 부채만들기

기사승인 2018.06.14  13:42:20

공유
default_news_ad1
ad43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교통대는 박물관이 한국대학박물관협회 공동사업으로 '여름이 오는 길 – 단오' 부채만들기 행사를 11일 증평캠퍼스, 12일 의왕캠퍼스, 14일 충주캠퍼스에서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교통대 박물관 주관으로 진행된 행사는 단오에 부채를 선물하던 전통을 알리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 대학 구성원들과 지역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통대 백종오 박물관장은 "우리대학 구성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국교통대 박물관에서는 누구나 관심 있게 참여 할 수 있는 문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문화프로그램은 대학의 울타리를 넘어 국민과 함께하는 대학박물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30여개 대학박물관이 공동으로 계발해 무료로 진행했으며, 단오에 부채를 선물하던 전통을 알리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바라는 작은 축제가 됐다.

ad41
ad57

김하연 기자 hayeon@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side_ad1
ad52

인기기사

ad37
ad38
default_side_ad2
ad54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6
default_bottom
ndsoft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