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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중/고생 대상 ‘2018 희망의 교실’.. 16일

기사승인 2018.06.14  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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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EBS는 16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신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청소년 직업ㆍ진로 탐색 지원 프로젝트인 ‘희망의 교실’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 열리는 희망의 교실은 다양한 기업과 전문직 종사자가 재능기부의 형태로 참여해 청소년의 꿈과 미래를 위한 다양한 직업체험을 진행하는 교육프로젝트다.

신림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모집된 100여명의 중ㆍ고생을 대상으로 ‘희망의 교실’에는 참여멘토와 운영진을 포함해 모두 150여명이 함께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희망의 교실’은 ‘마주보는 무릎학교’라는 슬로건 아래 소수의 청소년이 멘토가 된 전문가를 마주하고 둘러앉아 직업에 대한 다양한 질의문답을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EBS 직원의 재능기부는 물론 빗썸, 저스툰, 양지사, KB국민카드, 관악경찰서, 육군 6군단 예하 5사단, 아이쿱생협, 동물자유연대, 디엔에이팩토리, 블랑제리장, 스토리포토웍스, 극단 허리, 딴따라댄스홀, 박골박스, 법무법인 로시스, 법률사무소 한율, ALEX국제특허법률사무소, 캐비넷, 한국방송작가협회, 아도르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기업과 단체의 소속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30여개의 직업군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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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청소년에게 현재 우리 사회의 이슈가 되는 지식과 따뜻한 삶의 방향을 일러줄 2개의 미니강의는 물론 영화 ‘라라랜드’에 등장했던 하이라이트를 춤으로 재현하는 깜짝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삼립SPC, 빗썸, 양지사, 신림종합사회복지관, 사회공헌연합체 행복얼라이언스 참여사인 도미노피자의 희망 파티카 등이 각사의 대표 제품과 기념품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장해랑 EBS 사장은 "EBS‘희망의 교실’은 청소년의 미래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는 EBS CSR의 대외적 네트워크 협력모델로 앞으로도 청소년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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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hayeon@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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