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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중국 상주공학원, 글로벌 공동현장실습

기사승인 2018.06.14  10: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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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우석대는 영유아지원인재양성사업단이 중국 상주공학원과 지방대학특성화사업(CK-1)의 일환으로 6월 11일부터 7월 7일까지 약 한 달간 글로벌 공동 현장실습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현장실습에는 우석대학교 아동복지학과·심리학과·유아특수교육과 등 영유아지원인재양성사업단 참여 학과 학생들과 중국 상주공학원 유아교육전공 학생 등 50여 명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중국 학생들은 △특강 △교재 및 교구 공동 제작 △우석대학교 내 유관기관과 도내 어린이집 견학 및 현장실습 △영유아 대상 발달검사 등 우석대학교가 자랑하는 영유아발달지원교육시스템을 체험할 예정이다.

장영달 총장은 “이번 교육이 양 대학의 그동안의 교류를 더욱 공고히 하고 글로벌 역량 강화와 영유아 보육 서비스 제공자로서의 인성 함양에 큰 역할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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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hayeon@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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