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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산학융합연구실 지원으로 개발된 기술 기업에 이전

기사승인 2018.05.25  20: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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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개 기업에 기술이전해 제품화 지원

[베리타스알파=나동욱 기자] 대구한의대는 산업단지캠퍼스조성사업단이 23일 산학협력관 세미나실에서 산학융합연구실 지원 사업을 통해 연구개발 된 제품의 기술을 기업에 이전하는 기술이전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산학융합연구실 지원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지원하는 산업단지캠퍼스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교수와 학생들이 기술이나 제품을 개발해 기업에게 기술을 이전해 제품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전된 기술은 ▲경주교동된장에 바이오산업융합학부 손대열 교수 연구실의 꽃송이버섯 첨가 청국장환 및 후레이크의 제조 기술 ▲한의에 바이오산업융합학부 이수연 교수 연구실의 꽃송이 버섯 추출물을 활용한 화이트닝 크림 제조 기술 ▲빈스뷰티앤코스메틱에 바이오산업융합학부 최은영 교수 연구실의 투명 젤 타입 클린징세정제 처방 및 생산방법 ▲퓨어셀코리아에 처방뷰티케어산업학과 민유홍 교수 연구실의 올리브/아르간/실리마린을 이용한 미백 및 주름개선 기능성 에센스 오일 기술 ▲그린아그로텍에 바이오산업융합학부 지경엽 교수 연구실의 자외선 차단 화장품크림 및 스프레이 기술 ▲허니스트에 바이오산업융합학부의 김현송 교수 연구실의 유아전용 샴푸 및 젖병세정제의 처방 기술 등 6개 기업에 이전했다.기술을 이전받은 빈스뷰티앤코스메틱 조재우 대표는 "이전받은 기술을 바탕으로 클린징 세정제 3종을 출시해 본격적으로 판매할 계획에 있으며, 소비자들의 반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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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전에 따른 기술이전료는 학생들의 장학금과 연구기자재 구입 경비로 사용해 학생들이 마음 편히 연구할 수 있도록 지원될 계획이다.

안은미 산업단지캠퍼스조성사업단장은 "이번 기술이전은 1차년도 산학융합연구실의 성과에 따라 이뤄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활발한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하고 고도화된 기술을 기업에 이전해 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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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욱 기자 moai@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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