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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성년의 날 전통관례 행사 '효원성년제'.. 21일

기사승인 2018.05.17  16: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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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부산대는 성년의 날을 맞아 21일 부산대 예술관 앞마당에서 올해 20세로 만 19세 성인이 되는 1999년생 부산대 새내기 100여 명이 전통관례를 재현하는 '제20회 효원성년제(曉原成年祭)'를 치른다고 17일 밝혔다. 

이날은 매년 5월 셋째 월요일로 지정된 ‘성년의 날’ 기념일로, 부산대는 성년을 맞은 학생들이 전통관례를 거침으로써 진정한 어른의 의미와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무, 성인으로서의 자부심 등을 길러내는 데 도움을 주고자 올해 20년째 성년제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효원성년제'는 비녀를 꽂고 유건을 씌워주는 ‘가례’와 술 마시는 법도를 배울 수 있는 ‘초례’, 성년의 의미를 부여하는 자(字)를 지어주는 ‘자관자례’ 등 전통 성년제의 절차에 따라 현대적 의미로 재연출된다. 관례식 후에는 부산대 한국음악학과의 음악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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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hayeon@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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