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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조규민 학생,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수상

기사승인 2018.05.17  16: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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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나동욱 기자] 금오공대는 산업공학부 4학년 조규민 학생이 '발명으로 여는 혁신 성장, 특허로 만드는 일자리'를 주제로 1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제53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조규민 학생은 금오공대 LINC+사업단과 창업교육센터에서 지원하는 아이디어 경진대회, 멘토링, 융합형캡스톤디자인 등을 통해 발명/창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창업동아리 활동을 바탕으로 국내/외 발명캠프 및 발명대회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조 학생은 '2016-2017 서울 국제발명전시회' 금/은/동메달, 독일 국제발명전시회 특별상 등 7건의 국제대회 수상과 특허청/환경부 등에서 주최하는 17건의 국내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발명품을 바탕으로 2건의 특허등록과 8건의 특허출원 등 다수의 산업재산권도 보유하게 됐다.

조 학생은 "고등학교 때부터 작은 불편사항을 해결하는 데 관심을 가시면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축적하게 된 것 같다"며 "열정적으로 이끌어 주신 산업공학부 김선아, 차우창 교수님을 비롯한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의 발명품을 제품화하기 위해 Awesome Live라는 상호로 사업화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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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는 앞서 열린 '제48회/제50회/제53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도 특허청장상, 한국발명진흥회장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금오공대는 산학협력단, LINC+사업단과 창업원의 창업교육센터 등을 통해 학생들의 발명/창업 활동을 활발히 지원하고 있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 발명의 날 기념식은 우수 발명인들의 공적을 격려하고 발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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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욱 기자 moai@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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