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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SK, 박종훈 앞세워 두산에 설욕?

기사승인 2018.05.17  13: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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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SK가 박종훈을 내세워 설욕전을 준비한다. 프로야구 SK 와이번스는 오늘(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6차전을 벌인다.

공동1위간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주중 3연전에서 SK는 2연패(▲15일 4-6패 ▲16일 3-5패)하며 2게임차 2위로 내려왔다. 

SK는 팀 동료 김광현과 함께 다승 공동4위(5승)인 박종훈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박종훈은 시즌 5승1패 방어율 4.93으로 최근 10일 NC전에서 6이닝동안 5피안타 1볼넷(9탈삼진) 2실점(2자책)하며 승리한 것을 포함 5연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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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선발로 장원준(시즌 3승3패 방어율 7.71)을 내세운다. 장원준은 5이닝동안 9피안타(1피홈런) 1볼넷(3탈삼진) 7실점(7자책)하며 패했다. SK와의 4월26일 경기에선 4이닝동안 5실점(1피홈런) 4볼넷(4탈삼진) 4실점(4자책)하며 패한 기억이 있다.

시즌 팀간 성적은 두산이 3승2패로 우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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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희 기자 pablo@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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