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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정시충원율] 성균관대 3차 가군 115.6%, 나군 24.7%.. 추합 618명

기사승인 2018.02.14  14: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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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글로벌경영 244.4%, 최저 경영 4.1%

[베리타스알파=윤은지 기자] 성균관대는 2018정시에서 3차 미등록충원을 진행한 결과 가군 115.6%, 나군 24.7%의 충원율을 나타냈다. 가군에서는 435명 모집에 503명(1차214명/2차175명/3차114명), 나군에서는 466명 모집에 115명(1차67명/2차28명/3차20명)이 추합해 3차까지 618명의 추합이 발생했다. 

자연계열 최상위 선호 모집단위인 의예는 15명 모집에 1차 4명, 2차 1명 등 5명 추합으로 33.3%의 충원율을 기록했다. 3차에서는 추합이 없었다. 인문계열 최상위 선호 모집단위인 경영은 49명 모집에 2명이 추합해 4.1%의 충원율을 나타냈다. 1,2차 각 1명이 추합했으며 3차에서는 추합이 없었다. 특성화학과인 글로벌경영은 244.4%(추합88명/모집36명), 글로벌경제는 225%(추합36명/모집16명)의 충원율로 두 바퀴 이상 돌았다. 

성대는 지난해 미등록 충원합격을 총 5차까지 발표하고 6차 이후부터는 전화로 개별통보했다. 발표된 5차까지 기준, 가군 충원율은 419명 모집에 667명이 추합해 159.2%, 나군 충원율은 502명 모집에 168명이 추합해 33.5%였다. 

4차 추합발표는 14일 오후8시에 실시한다. 19일 오후1시까지 등록할 수 있다. 5차 이후는 19일부터 20일 오후9시까지 온라인 발표 혹은 전화로 통보한다. 등록일정은 발표 시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2018 성균관대 정시 3차 추합 현황>

가장 높은 충원율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가군의 글로벌경영이다. 2차까지는 글로벌경제의 충원율이 더 높았지만 3차에서 32명이 추합해 충원율이 올랐다. 3차까지 기준 충원율 244.4%를 기록했다. 나군의 경우 2차까지와 동일하게 수학교육의 충원율이 가장 높았다. 6명 모집에 3명이 추합해 50%의 충원율이다. 

가군 모집단위별 충원율은 글로벌경영학 244.4%(1차24명/2차32명/3차32명/모집36명), 글로벌경제학 225%(12명/15명/9명/16명), 반도체시스템공학 191.7%(9명/7명/7명/12명),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 150%(7명/7명/4명/12명), 소프트웨어학 132.1%(14명/13명/10명/28명), 사회과학계열 116.7%(79명/46명/15명/120명), 공학계열 78.7%(63명/52명/33명/188명), 건설환경공학부 56.5%(6명/3명/4명/23명) 순으로 나타났다. 

나군의 경우 수학교육에 이어 연출 44.4%(2명/2명/0명/9명), 한문교육 40%(2명/0명/0명/5명), 자연과학계열 38%(14명/7명/6명/71명), 교육학 33.3%(2명/0명/0명/6명), 의상학 33.3%(2명/0명/0명/6명), 의예 33.3%(4명/1명/0명/15명), 인문과학계열 29.8%(14명/9명/13명/121명), 영상학 28.6%(2명/0명/0명/7명), 서양화 26.3%(4명/1명/0명/19명), 시각디자인 26.3%(4명/1명/0명/19명), 전자전기공학부 23.8%(9명/5명/1명/63명), 써피스디자인 15.8%(2명/1명/0명/19명), 동양화 11.1%(2명/0명/0명/18명), 경영학 4.1%(1명/1명/0명/49명) 순이었다.

나군에서는 글로벌리더학 컴퓨터교육 스포츠과학에서 추합이 발생하지 않아 충원율 0%를 기록했다. 최초합격한 인원이 단 한명도 이탈하지 않은 셈이다. 다만 여타 대학과 함께 충원일정이 계속해서 진행되기 때문에 변동될 가능성이 높다. 


윤은지 기자 blink@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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