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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안타까운 실격.. 시청자가 가장 많이 시청

기사승인 2018.02.14  09: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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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 (전국 3200가구, 9천명) 미디어 데이터에 따르면 금메달을 향해 달렸지만 은메달로 경기가 마감 된 후 실격 처리된 최민정 선수의 '여자 500M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결승' 지상파 3사 동시 중계 방송 시청률 합이 45.1%를 기록하며 13일 '평창 올림픽' 중계 방송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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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는 지상파 3사가 21시 10분부터 동시에 생중계 방송했는데 각각 채널별 시청률은 SBS가 16.3%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 KBS2 15.5%, MBC 13.3% 순으로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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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선수 경기 다음으로 이날 시청자들이 많이 시청한 '평창 올림픽 중계' 방송은 '스피드스케이팅 남1500'M' 동메달을 딴 김민석 시상식 중계 방송으로 지상파 3사 시청률 합은 37.8% (SBS 15.0%, KBS 12.2%, MBC 10.6%) 였다.

지금까지 시청률이 가장 높은 '평창 올림픽 중계' 방송은 10일 임효진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한 '남 쇼트트랙1500M 결승' 경기로 지상파 3사 시청률 합이 46.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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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희 기자 pablo@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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