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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정시충원율] 서강대 1차 33.1%.. 추합 135명

기사승인 2018.02.12  16: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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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커뮤니케이션 61.9%, 최저 수학 8.3%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서강대는 2018정시에서 33.1%의 1차 충원율을 기록했다. 모집인원 408명 중 135명이 추가합격했다. 서강대는 당초 10일 오전9시30분으로 예고했던 1차 추합발표를 하루 앞당겨 9일 실시했다. 

서강대는 지난해 1차 충원에서 46.7%의 충원율을 기록했다. 482명 모집에 225명이 추합한 결과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모집인원이 줄어들었지만 1차 추합인원이 그보다 큰 폭으로 줄어들면서 낮은 충원율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 미등록충원은 6차까지 발표하고 7차 이후부터는 전화로 개별통보했다. 전화 개별통보까지 포함한 2017정시충원율은 102.7%다. 482명 모집에 495명이 추합했다. 

문과 상위권 격전지인 경영학부는 67명 모집에 32명이 추합해 47.8%의 충원율을 나타냈다. 지난해 1차 충원율은 88명 모집에 46명이 추합해 52.3%였다. 지난해 최종충원율이 154.5%(추합 136명/모집 88명)였던 점을 고려하면 올해도 차수를 거듭하며 충원율이 대폭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

2차 추합발표는 12일 오후6시, 3차는 13일 오후6시로 예정하고 있다. 이후 추합은 개별통보할 예정이다. 

<2018 서강대 정시 1차 추합 현황>

모집단위 가운데 가장 높은 1차 충원율을 기록한 곳은 커뮤니케이션학부다. 21명 모집에 13명이 추합해 61.9%의 충원율이었다. 이어 경영학부 47.8%(32명/67명) 인문계 46.9%(15명/32명) 순으로 충원율이 높았다. 

반면 가장 낮은 충원율을 보인 모집단위는 수학전공이다. 12명 모집에 1명이 추합해 8.3%의 충원율이었다. 이어 생명과학전공 13.3%(2명/15명) 기계공학전공 14.8%(4명/27명) 순이었다. 

나머지 모집단위의 충원율은 유럽문화전공 46.2%(6명/13명) 사회과학부 43.3%(13명/30명) 영미문화계 36.4%(8명/22명) 국제한국학전공 33.3%(1명/3명) 경제학부 32.6%(14명/43명) 중국문화전공 27.3%(3명/11명) 물리학전공 25%(3명/12명) 전자공학전공 24.1%(7명/29명) 화공생명공학전공 19.4%(6명/31명) 컴퓨터공학전공 18.5%(5명/27명) 화학전공 16.7%(2명/12명) 순이었다. 

아트/테크놀로지전공은 추합인원이 없어 충원율 0%를 기록했다. 아트/테크놀로지전공은 당초 정시선발계획이 없었으나 수시이월로 인해 정시에서 1명을 선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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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진 기자 ksj@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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